인사말

  • "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
   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." (마태 25.40)

   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.
    우리 복지관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바탕으로
    장애인의 인권과 복지 향상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.

    이 세상에 완전한 사람이란 없습니다. 단지 차이만 있을 뿐입니다.
    그래서 우리는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우고 사랑을 나누며 함께 살아가는 존재입니다.

    우리 복지관은 장애인도 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행복을 추구하며
   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희망합니다.
    이러한 희망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사랑과 나눔이 꼭 필요합니다.

   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후원하고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
    저희 직원 모두는 여러분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
   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.

    평화를 빕니다.


  •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장